廬山煙雨浙江潮 여산연우절강조
未到千般恨不消 미도천반한불소
到得還來無别事 도득환래무별사
廬山煙雨浙江潮 여산연우절강조
여산의 안개비와 절강의 조수를
가보지 못했을 땐 온갖 아쉬움이 남더니만
가서 보고 돌아오니 별다른거 없더라.
그저 여산의 안개비와 절강의 조수일 뿐이더라.
出處 : 북송시대 철학자 소식(蘇軾 1037~1101)의 시.
흔히 동파(東坡)로 불림.
題目 : 觀潮(관조)
廬(lu2) 庐 농막집여
煙(yan1) 烟 연기연
潮(chao2) 조수조
恨(hen4) 한될한
還(huan2) 还 돌아올환
庐山烟雨浙江潮
lúshān yānyǔ zhèjiāng cháo
未到千般恨不消
wèi dào qiānbān hèn bùxiāo
到得还来无别事
dào dé huán lái wúbié shì
庐山烟雨浙江潮
lúshān yānyǔ zhèjiāng chá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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