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요일 제헌절 새벽에깅 출조했어요.
무늬오징어 손맛을 기대했으나, 입질조차도 없었네요.
그리고, 한치만 낱마리로 올라온 새벽출조 였습니다.
조류가 쾌속으로 흐르는데 쓰레기가 넘나 많아서 드리프트 액션도 쉽지 않네요.
제주에깅스쿨 https://www.eging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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